DRM 라이선스 발급 연동

패키징된 콘텐츠를 클라이언트 기기에서 재생하려면 해당 기기에서 DRM 라이선스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라이선스 발급은 콜백 방식과 토큰 방식, 그리고 토큰 프록시 방식의 세 가지 방식으로 연동 가능하며, 세 방식의 차이점과 장단점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동 방식
설명 장점 단점
콜백 방식 라이선스 발급을 위한 사용자 인증 과정이 PallyCon 라이선스 서버와 고객사의 백엔드 시스템 간 통신을 통해 구현됨.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연동 작업이 적음. 라이선스 발급에 대한 제어 및 보안성이 토큰 방식에 비해 높음. 콜백을 통한 추가 통신이 필요하므로 라이선스 발급 소요시간이 토큰 방식 보다 오래 걸리며, 고객사의 콜백 페이지에 장애 발생 시 라이선스 발급이 불가능함.
토큰 방식 사용자 인증 과정이 토큰 생성 전 단계에 고객사의 백엔드 시스템과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간 통신을 통해 구현됨. 라이선스 발급 프로세스가 콜백 방식보다 간단하기 때문에 지연시간이 짧고, 대량의 라이선스 요청 발생 시 더 높은 성능을 제공. 토큰의 생성, 전달 및 추가적인 보안 처리를 고객사에서 직접 구현 필요.
토큰 프록시 방식 고객사 백엔드의 프록시 서버가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과 PallyCon 라이선스 서버 사이에서 라이선스 요청/응답을 중계하는 방식. 라이선스 발급 과정에 고객사 임의로 추가적인 보안 처리가 가능. 커스텀 타입 DRM 라이선스 데이터를 통해 기기 대수 제한 등의 기능 구현 가능. 고객사에서 구현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적용 난이도가 높음.

콜백 방식 라이선스 연동은 고객사 시스템의 상황에 따라 재생 시점에 지연 현상이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라이선스 토큰을 이용하시기 바라며, 추가적인 보안 처리 등 고객사 임의로 DRM 연동을 구현하려면 프록시 방식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각종 DRM 라이선스 발급 관련 문서입니다.

라이선스 토큰 가이드

토큰 방식은 서비스 사이트에서 미리 정의된 규격의 라이선스 토큰을 생성하여 클라이언트에 전달하고, 클라이언트는 해당 토큰을 이용해 라이선스를 발급받는 방식입니다. 본 문서는 토큰 방식의 라이선스 발급 방법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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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인증서 등록 자습서

본 문서는 FairPlay DRM 연동에 필요한 인증서 등록 과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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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관련 에러코드

본 문서는 DRM 라이선스 발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에러 코드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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